새콤달콤 푸릇푸릇 여름 감성이 돋보이는 귀엽고 상큼한 청게물... 그리고 불타오르는 10대의 뜨거움까지ㅋㅋ
배경 설정과 캐릭터, 스토리 전개가 잘 맞물려 어우러져 세계관에 빠져들어 볼 수 있었어요. 작가님의 필력이 돋보이는 글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