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과학이라는 과목은 너무 어렵고 힘든 과목이라고만 여겼어요 그래서 이렇게 우주에 대한 상식하나 제대로 없는 것 같은데요 이제 아이들이 한해씩 커가면서 어머님들도 바짝 긴장을 해야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에 대해서 그림으로 풀어 아이들이 좀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나왔이어요 아이들이 초등학교 올라가기 전 제가 먼저 우주에 대한 1000가지 상식을 터득하고 아이와 함께 다시 공부해봐야겠어요 두루두루~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