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rations 종이로 쉽게 만드는 홈 파티 장식 (패턴 색종이 100장 포함)
에이미 블레이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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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파티를 위해서 여러장식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어스본에서 나온 홈 파티 장식만 있으면 말이죠!!


Decorations 종이로 쉽게 만드는 홈 파티 장식

어스본코리아 

 

 

 

전체 100장으로 5가지 패턴을 만날 수 있는 책이 등장했어요

정말 만들고나면 완전 이쁜 패턴들!!


기분좋은 홈 파티를 만들 수 있는 것들이!!

깃발//장식고리//새//꽃//나비

 

 

하나하나 하는 방법부터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그냥 만들게 된다는..

 

 

 전체 100장으로

온 집을 꾸며도 남아요!!

 

 

패턴들이 너무 이쁘죠!!

정말 화사한 패턴!!

 

 

매달아 장식하는 멋진 아이디어!!

이번주 우리 뚱이 생일이라서!!

저희 집에서 이렇게 홈파티 할까해요!!

그래서 우선 우리 뚱이!! 미리 몇개를 만들었답니다.

 

 

너무 이쁜 패턴의 색종이 100장

가랜더와 모빌을 그냥!!만들수가 있고!!


무려 깃발 270개 / 장식고리 192개 / 나비 10개 / 새 20개 / 꽃 10개를 만들수가 있답니다.

 

 

완성하나 하고 나서 하나 더할래!!!

 

 

뒤의 시계를 보미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요즘 우리 아이들 기본이 10시!!

어제 11시에 불을 껐답니다

이렇게 활동하고 나서 또 책을 꼭 읽어야한다며~~

 

 

우리 아이들은 그냥 신이 났을 뿐이고!!

 

 

다음날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만들어준다며

2장을 뜯어서 갔더랬죠!!


지금 시간 완전 안티네요!!

그러고보니!!어제 우리 뚱이와 뭉치!!

매일밤이 축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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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 천천히 읽는 책 8
정재윤 지음 / 현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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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글을 쓰기보다 보는 것에 익숙해져서

막상 글을 적다 보면 헷갈리는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국어시간에 항상 고민에 빠지게 했던 것이 바로!!

이 맞춤법

정말 틀리기 쉬운 우리말만 쏙 뽑아서 나온 책!!


천천히 읽는 책

틀리기 쉬운 우리말 바로 쓰기

 

 

맞춤법은 그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도 하기에

바로 쓰는 것이 참 중요한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요!


꼭 보면 헷갈리는 것들이 있어요!!

그것도 항상 100의 1 정도 말이죠!!


나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글을 통해서 전달해주는 메시지가 참 큰데!!

이렇게 헷갈려서 맞춤법 놓치면!! 그것도 참 보통이 아닌데!!

이렇게 한번 쓱~~ 읽고 나면 더 이상 헷갈리지 않도록 해주니!!

한 번은 꼭 읽어볼 책!!


특히 아이들이 읽었을 때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책은 이렇게 헷갈리는 것들을 비교하면서

보여주는데요!


바로

가르치다 / 가리키다

 

 

이것을 표현하는 말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것도 있어서

헷갈리는 부분을 잡아준답니다

그리고 소소한 우리말의 팁을 보여주기도 하고요

 

 

그리고 다음에 헷갈리지 않도록

복습하는 차원의 문장이 한번 더 나온답니다

 

 

이러니 더 이상 틀리거나 헷갈리는 것도 없겠죠?

헷갈리는 우리말의 쏙 뽑아서!!

틀린 말과 함께 그 쓰임을 명확하게 해주고!!

다시 한번 우리말이 쓰이는 곳을 잡아주니!!

우리말 바로 쓰기는 이렇듯..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명확하게 해주니

초등에서부터 우리말을 쓰기 시작하면서 한번 짚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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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똑똑한 그림책 - 집중력이 쑥쑥 자라고 사고력이 팡팡 터진다!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두뇌개발 놀이북 시리즈 2
윌리엄 포터 지음, 김현좌 옮김, 스티브 우드 외 그림 / 노란우산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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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팡팡!!

집중력이 쑥쑥!! 사고력이 팡팡!!

꽉 찬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100가지 똑똑한 그림책

노란우산 

 

 

이 책은 우리 뚱이가 만나자마자

바로 시작하고 혼자서 반을 뚝딱 풀어서 저를 놀라게 한 책이기도 한데요


이제 한글쓰기를 할때 가끔씩 물어보는 것 빼고는!!

우리 뚱이는 혼자서 읽어가는데요!!

그래서 지금 우리 뚱이에게

완전히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딱 적당한 활동을 할수 있는 책이기도 했어요

 

 

한글놀이도 아니고!!! 수학놀이도 아니고!!

단순한 놀이가 아닌!!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면서 즐겁게 활동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하면 좋은듯해요!!

 

 

이 책은 엄마와 같이 하기보다

그냥 혼자서 척척 나가면서 재미를 붙였던 책이라고 보면 될것같아요

 

 

제가 보여준 것도 없고!

이 책을 만나고부터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스스로 시작한 놀이책이기도 해요


전 단지 주방에서 저녁을 준비할 뿐이고!!

우리 뚱이는 그냥 혼자서 풀고 있는 중이고!!

 

 

그러니 또 다른 날에는 이렇게 거실에서 하기도 하고!!

다른 날인데 옷이 같다는!!ㅋ

옷의 한계점이 보이는 건가요??ㅋㅋ

 

 

점점 모양을 완성해가는 모습!!

 

 

이것을 하고나서 화석깨기에 돌입한 우리 뚱이!!

잠시 놀이책을 두고!!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1시간씩 화석캐기에 몰입하고 있는 뚱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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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저녁 비룡소의 그림동화 235
유리 슐레비츠 글.그림,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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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기에 너무 좋은 책!!

오늘 보고나서 여운이 채 가시기 전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겨울저녁

비룡소

 

 

 

겨울이네요!

겨울의 낮은 금방 저물고!!

어느새 해가 저물어가네요

 

 

저녁이 되자 겨울의 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바삐 오가게 되네요!!

누군가는 집으로, 누군가는 가게로 말이죠!!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어쩌면 제일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네요!!

 

 

그렇게 산책을 나온 사람들의 모습이 사라지고

밤은 점점 어두워지고


하나 둘 불빛이 켜지고 있네요!!

하나가 켜지고 둘이 켜지고!!

점점 켜지는 불빛!!


그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겨울밤의 모습!

바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낮보다 더 화려한 겨울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겨울저녁의 모습을 보면

한동안 겨울 크리스마스 전의 거리의 모습을 보면서!!

감탄을 하며 지나쳤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네요!!


거리에서..그리고 아파트 입구에서...

그리고 가끔씩 교회를 지나치면서!!

그 큰 트리에 시선을 뺐겼던 그 때를 말이죠!! 

 

 

겨울이라고 하면 춥고 어둡다고만 생각한 이미지..

겨울 저녁을 만나고 나서 어쩜 아름답게 봤던 그 모습을 생각하지 못했었다는 생각을 하네요!!

잠시동안 아름답다고 생각한 그 화려한 불빛들!!

어쩜 겨울의 모습을 그 따뜻한 불빛을 생각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겨울...

이제 겨울을 바라보는 이미지가 어쩌면 이 책을 보면서 달라지기를 소원해보네요!!

그렇게 겨울을 춥게만 생각하지 않고!!

은은한 불빛이 아름다운 겨울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그리고 책을 보면서 잠자리책으로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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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인형 코디북 발레리나 스티커 인형 코디북 시리즈
레오니 프랏 글, 스텔라 배곳.비키 레이헤인 디자인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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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에서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코디북이 나왔어요!!



어스본

스티커 인형 코디북

발레리나

 

 

 

스티커 인형 코디북 발레리나의 경우는

발레리나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데요!!

의상실에서부터 연습하는 활동, 그리고 발레공연, 마지막 커튼콜까지!! 

발레리나의 다양한 정보가 숨어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는 책이네요

 

 

스티커는 이렇듯 분리가 뜯기 편리하도록 점선처리가 되어 있답니다

거기에다가 상황에 맞는 의상들!

너무 이쁘죠!!

 

 

 

아침에 등원을 하기전에 우리 뚱이가 어스본 발레리나를 만나보고 싶어서

일찍 잠에서 깨어서 옷을 입고 책놀이를 했답니다

 

 

지금 우리 뚱이가 가장 되고 싶은 꿈 중에 하나 발레리나

그리고 잼있어 하는 활동 스티커활동!!


그러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주제별 콘셉트에 맞추어 다채로운 스티커로 나만의 발레리나를 완성해 나가니 이보다 더 좋은것이 있을까 싶어요!!

스티커 옷을 골라 입히는 것 역시 요즘 우리 뚱이와 또래 친구들이 자주하는 활동!

친구집에 놀러가서 드레스 입기!!!


그런데 이렇게 이쁜 옷들을 입혀주니!!

미술적 영역을 높여가니 무엇보다 좋은것같아요!!ㅋㅋ

 

 

그러면서도 의상과 맞춰서 어울리는 액세서리와 소품을 꾸밀수 있으니!!!

멀티 플레이어가 된 듯한 뚱이!!ㅋㅋ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코디해주니!! 안목이 절로 커지는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하루에 2장씩 하자고 하더니!!

말을 바꿔서 하루에 4장을 해야겠다면!!

저녁에 다시 2장을 하겠다며 스스로 책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니!!

역시 우리 뚱이의 꿈을 한단계 높여주는 스티커활동!!

어스본 코디북으로 만나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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