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차별 -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어린이 인문교양 17
엠마 스트라크 지음, 마리아 프라드 그림, 김휘택 옮김 / 청년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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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만나고 싶었답니다

다른 것보다 꼭 필요한 책이기도 했으니까요

 

 

 

 

세상 모든 차별은

다양한 이유로

다양한 배경으로 이뤄지는 것이기에

어쩌면 차별에 대한 사고를 깨우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어쩌면 그 차별에 대한 역차별도

일어나고 있는 것은 인식의 변화로 인한 다양한 영향이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했던 것

다양한 이유로 소외받았던 것들에 대해서

확실하게 인지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전의 역사가 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 못하지만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모습에서 희망을 보기도 하죠!

 

 

 

이 모든 것에 대해서 여전히 독립적이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진지하게

조금 더 남을 위해서

조금 더 나를 위해서

이제는 당당히 나아가는 시간을 가져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과거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은

이제 더 이상 반복하지 말아야 하고!

다양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알아야 합니다!

이 책 속에 모든 것이 있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서 차별에 대한 인식!

그리고 애민 감정을 가지는 것!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한 이유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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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뿜뿜! 어린이 셰프 요리책 - 자존감을 높여주는 자기표현 요리 수업 체험하는 바이킹 시리즈
디에나 F. 쿡 지음, 최경남 옮김, 달달샘 김해진 감수 / 바이킹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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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방학 때 뭐 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놀이를 위주로 해주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제일 좋은 것이 바로!!!

요리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도 요리활동을 해서 잘 먹고

저도 아이들이 잘 먹어서 행복하고!!

 

우리 아이들과 파티시에를 하면서

뭐를 만들까 고민을 하면서 아이에게 책을 줬었는데요!

아이들은 예상외에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이번에도 우리 아이들이 뭐를 하면 좋을지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생각보다 자기들 생각이 있더라고요!

저도 그 생각에 따라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나 셰프 요리책을 가지고

주말마다 아이들에게 요리의 소스를 던져주는 것은 어떨까 싶기도 해요!

아이들이 스스로 하고 싶어하고

아이들이 먼저 선택을 하면서

그 효과는 배가 될 테니 말이죠!!

 

 

 

우리 아이들에게 시작을 알리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말을 걸어주는 모습!!

정말 다른 것보다 즐겁게 하는 시간!!

 

 

 

아이가 부엌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잘 활용하면 정말 좋을듯하네요!

 

 

 

하는 방법 하나하나부터 시작해서

즐겁게 놀이를 하면 정말 좋을듯하네요!!

 

 

 

정말 이쁘게 먹는 것도 재미있게 하면 좋을듯싶어요!

다른 것보다 즐겁게 하는 것이 제일이잖아요

눈이 즐거운 요리시간!!

거기에 영양도 가득하니 정말 좋죠?

 

 

 

보면 볼수록 아이들이랑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네요!

오늘은 또 무엇을 해줄까 고민을 하게 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은 또 이 책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게 될까요??

 

 

 

아이들에게 즐겁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많지만

요리만큼 다양한 만족을 시켜주는 것은 없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는 뭐든지!!

먹는 게 최고 아니겠어요?

거기에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다면??

이런 책은 아이들에게는 필수 책이라는 거겠죠??

 

[바이킹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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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뿜뿜! 어린이 파티시에 요리책 - 자존감을 높여주는 자기표현 베이킹 수업 체험하는 바이킹 시리즈
디에나 F. 쿡 지음, 최경남 옮김, 달달샘 김해진 감수 / 바이킹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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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방학 동안

해주고 싶은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고르고 골라서 이 두 책을 선정했답니다!

 

 

 

우선 파티시에 요리책을 통해서

하나씩 해볼까 싶어요!

 

 

 

 

디에나 F. 쿡!

아동요리지도사 및 어린이 출판 콘텐츠 기획자인 만큼

그림도 화려하고 아이들이 해보고 싶은 맘이 불끈!!!

 

 

 

베이킹을 할 때는 정말 필요한 것들!!

그리고 하나하나 섬세한 설명까지!!

 

 

 

요리를 즐겁게 하는 아이는

몸도 마음도 튼튼!!

정말 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놀이가 또 있을까 싶어요!!

다해주고 싶은데 다 해주지 못하는 엄마가 있을 뿐이죠.. 쿨럭!

 

 

 

처음 파티시에 준비 시작해볼까요??

이렇게 재미있는 것들은 다른 것보다 더 좋은 거 아닐까 싶어요!

 

 

 

차근차근 하나씩 만들어볼까요??

설명도 좋고!!!

 

 

 

하지만 규칙은 확실하게!!!

바른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 다들 아시잖아요!!

 

 

 

그럼 하나하나 준비해서 시작!!

 

 

 

 

하는 방법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집에서 빵을 굽지 않았던 엄마도 같이 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다음 이렇게 멋진 작품이 맛있게 완성된다면??

 

 

 

정말 대박이죠??

아이들에게 이만한 좋은 활동이 또 있을까요?

하고 나서 뿌듯함을 먹는 것을 하는 거 말이죠!!

 

 

 

기본 재료로 기본적으로 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다 보면 아이도 엄마도 멋진 파티시에가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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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캅스 쥬라킹 따서 조립하기 따서 조립하기
만들기 아저씨 설계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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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놀이란?

다양한 활동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따서 조립하기는 또 하나의 책놀이의 확장이래 봐야겠죠?

 

 

아이들이 오자마자

바로 보자마자 시작하게 된 것이 바로 이 쥬라킹!

따서 조립하기!!

 

 

 

특히나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만한 것이 없는듯해요

 

 

 

이건 뭐 거의

아이들이 달려들어서 하는 것이라서

개봉하자마자 달려드는 우리 아이들이네요!

 

 

 

설명서와 함께 조립할수 있는 것들이 이 속에 쏘옥!

 

 

 

하나하나 따서 조립하면서

아이들의 성취도 키울 수 있고!

뭔가 스스로 새롭게 만들어진 장난감이 생기기도 하는 묘한 녀석!

 

 

 

보통 하다 보면 감이 잡히지만

잘 모를 때는 그림을 보면서 따라 하면 되죠!!

 

 

 

아이들이 한자리에 앉아서 개시!!

 

 

 

하나하나 만들다 보니!

아무래도 공룡이다 보니!! 남자아이에게는 정말 딱!!!

먼저 잡아서 좋은 것을 가지고 시작했답니다

 

 

 

둘이서 놀기도 하고!!

다양하게 놀기 시작한 모습을 보면서!!

이거 새롭게 생긴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른 것보다

이렇게 가지고 놀면!

한 번에 다양한 장난감이 생겨나고!!

이걸로 한참을 가지고 노는 습성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따서 조립하자 시리즈 좋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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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라나, 친구를 찾다
김진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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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구는 정말 소중해요

소중하기도 하지만 고민을 많이 하게 하고 힘들게도 하는 것이 바로 친구이지 않을까요??

친구를 찾기 위해서도 힘들고

친구를 유지하는 것도 참 힘들고!

친구가 좋지만 친구와의 관계로 고민을 하게 될 때 좋은 것 같아요!

 

 

차례를 보니

대충 감이 잡히네요!

정말 보면서 행복해지는 스토리가!!!

 

 

주인공 라나는 숲속 마녀 약국에서 살면서

친구가 없어서 늘 외로워요!

진정한 친구를 찾기를 원하는 라나!!

그러다가 맥을 만나게 되죠!!

 

 

 

 

글 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이쁘고!!

처음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갈 때 마중물 책으로 딱이네요!!

 

 

 

 

만화 같은 스타일도 있고!

자연스럽게 그림과 같이 보면서 글 밥이 많아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가 있을 것 같네요!

 

 

 

라나의 친구 찾기

그리고 새롭게 만난 친구들

맥과 만나고 헤어지고..

새로운 친구 체리와의 관계..

그 사이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만들어지는 책이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다른 것보다 재미있는 책이 제일일 듯해요

재미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없잖아요!

아이가 스스로 보는 책

한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 보게 되는 책으로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요?

그러면서 마음까지 행복해지는 책으로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책!!

책을 보면서 행복한 느낌이 드는 책으로 이 책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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