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아치 3 : 메롱 놀이는 재밌어 - 장난치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책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3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비룡소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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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만 있으면 우는 아이도 웃는다??

바로 우리 아이들 이야기에요~~

이번에 만난 아치는요~~

개구쟁이 아치

메롱 놀이는 재밌어

비룡소

살짝 아치의 일상으로 들어가볼까요??

햇님이 반짝 기분이 좋은 아치~~

풀숲의 달팽이를 보고~~

달팽이야~~메롱~~

깜짝 놀란 달팽이~~재미있는 아치~~

신난 아치는 타박타박

토끼를 만나 아치~~

토끼야 토끼야~~메롱~~

깜짝 놀란 토끼들~~장난꾸러기 아치~~

불쌍한 토끼들 정말 깜짝 놀랐나봐요~~^^

거기에 신난 아치는~~

새들에게도 메롱~~

이런 이런~~아치 장난은 끝이 없네요

메롱놀이 신난 아치~~

해님에게도 메롱~~

그러자 해님은 더 크게~~

잡아먹어버린테다~~메롱~~

깜짝놀란 아치~~ㅋㅋㅋ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하더니~~ㅋㅋ

아치의 메롱놀이는 여기서 끝이 날까요??ㅋㅋ

아이들에게는 아치는 정말 재미있는 친구에요~~

이미 아치사랑에 빠져있는 뚱이~~

아치의 메롱놀이에 마냥 신난 뚱이~~

같이 메롱~~ㅋ

해님한테 메롱했다가 된통 당한 아치~~

완전 우리 뭉치 넘어간다 넘어가~~ㅋ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니

아치 사랑은 언제까지나 지속될것같네요~~

정말 아치의 장난은 우리 아이들은 닮은것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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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 달님 새샘 미니동화시리즈 6
신예영 지음, 한지희 그림 / 새샘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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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북이라고 하면 항상 동요만을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만난 책은 동화책이였어요~~^^

서혜정이 읽어주는 하하호호 전래동화

해님달님

어깨동무

서혜정이 읽어주는 하하호호 전래동화~

해님달님~

아이들과 함께 듣다보면

어릴때는 몰랐지만 커서는 참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책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하호호 전래동화 한번 볼까요?

이렇게 사운드북인데요~

각 장마다 그림으로 글을 읽을수 있답니다

스마일 스피커는 이쁜 해를 나타내는것같네요~~

총 10개의 음원파일들이 있답니다

옆을 살짝 보면~

음원 소리 조절을 할수 있는 것이 보이구요~

아무래도 소리 조절이 안되면 스피커를 맞추는 수밖에 없는데~~

이것도 참 좋은 것같아요~~

살짝 첫 페이지를 넘기면~

이쁜 오누이가 보이는데요~

오누이 어디서 많이 본것같죠??

바로 이 음원버튼에서 말이죠~~^^

1:1 매치가 되니 아이들이 찾기에도 좋은것같죠??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어느 산골에 홀어머니와 오누이가 살았어요~

어느날 잔치집에 일을 하러 간 어머니는 늦도록 돌아오지 않았답니다

걱정이 된 오누이~~

엄마는 사실~~호랑이가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호랑이를 고개마다 만나고 있었답니다

고개마다 떡은 먹고는 결국 어머니를 잡아먹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모자라

어머니로 변장해서 오누이가 있는 집으로 갔죠~~

그리고는 어머니인척 행세를 했답니다.

하지만 오누이는 속지 않고~

호랑이를 피해서 우물위 나무로 숨었죠~

하지만 오누이를 발견한 호랑이는

나무를 타고 올라오고~

오누이는 하느님께 빌었죠~~

그러나 금동아줄이 내려왔답니다~

이를 본 호랑이도 동아줄을 내려달라고 빌었고~

썩은 동아줄을 잡은 호랑이는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그렇게 오누이는 하늘의 해가 달이 되었다는 이야기~~

기본 줄거리구요~~

아이들이 그림으로 쉽게~ 그리고 이야기에 쉽게 집중할수 있는 책이였어요~

우리 뭉치는 이제는 제법 듬직하고 아빠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많이 큰것같네요~~

그러고보면 우리 뚱이도 한참 이때 책을 읽어주고

한글놀이도 같이하면서 했던 기억이~

이야기 책을 접할때는 무엇보다 흥미가 가장 중요한데요~

해님달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거리가 될수 있을것같네요~

음원에 맞춰서 책을 짚어가면서

이야기를 덩달아 신기한듯 만들어가는

우리 뭉치의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하네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책이

가장 많이 보여지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만난 서혜정이 만난 하하호호 전래동화는 우리 뭉치의 오랜 친구가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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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들고 냠냠 비룡소 아기 그림책 58
정은정 지음, 신진주 그림 / 비룡소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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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밥상머리 교육이 한창 대세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그것을 바로 익히는것

그것이 바로 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숟가락 들고 냠냠

비룡소

 

 

띵까띵까 숟가락아, 따라와~

룰루랄라, 물컵아, 따라와~~

 

어디로 가는걸가요??

궁금하기도 하죠~~
 

 

앗 그런데 친구들이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아~~하~~

 

승욱이 밥상이구나~~

그럼 뭘할까요?

 

 

그래요~~밥먹는 시간이에요~~

모두 모두 밥주세요~~너무 이쁜 모습~~

우리 아이들의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중에 하나죠~~

 

 

우리 승욱이

밥도 잘먹는다는 저 강한 표정~~

 

엄마의 마음이 절로 뿌듯해지네요~~

비록 조금 흘리긴 했지만 말이죠~~ㅋㅋ

 

 

우리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더 나은 삶을 나아갈수 있는것같아요~

그래서 항상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자각을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는것같아요~

 

이번에 우리 뚱이도

책을 보면서 어찌나 구연동화를 만들어서~~스스로 책을 읽는 우리 아이~

  

 

이제는 혼자서 척척~

흘리지 않고

잘 먹고 다 먹었습니다~~

하면서 밥그릇을 주방의 싱크대에 척 올리는 모습이

바로 이 밥상머리 교육 책들도 영향을 주는것이 아닐까요??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항상 즐거운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었다가~

많은 교훈을 터득하는 것이 바로 책을 통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밥상머리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지금~

우리 둘째에게도 숟가락 들고 냠냠~~

책으로 우리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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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4
무르티 부난타 글, 하르디요노 그림, 김정희 옮김 / 현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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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알이알이명작그림책

낮과 밤

현북스

 

 

밤과 낮의 신비로운 조화

자연에 순응하기도 저항하기도 하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만든 책~

낮과 밤

 

어떤 이야기인지 살펴볼까요?

 

인도네시아 먼 옛날~사람들은 짧은 낮으로 인해서

굶어죽는 일이 자주 발생했답니다~

그것에 마사라세나니는 힘든 노동을 했지만

먹을것이 없어서 항상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그는 해를 찾아나서기로 했답니다

태양이 떠오는 것을 발견하고 해를 붙잡아두었답니다

 

 

그리고 지지않는 해로 인해서 충분히 먹을거리는 생겼지만

정작 마사라세나니를 그렇게 계속 해를 잡아둘수는 없었죠~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이였으니까요

 

 

마침내 덧에 걸려있는 태양은 본인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상처입은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을 했답니다

 

 

태양을 치유한 마사라세나니에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낮과 밤의 길이를 공평하게 해주기로 약속을 받게 되었답니다

 

 

 

낮과 밤

인도네시아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인간의 순응과 극복기를 담고 있는 책~

 

 

다소 어려운 내용인지 다시 다시 읽어달라고 말했던 우리 뚱이~

끊임없는 질문~~

왜 그래요?

해에 발이 있어요?

해를 잡을수 있어요?

궁금한게 많은지

질문에 답을 해준다고 내용을 이해했을까 싶은 생각이 살짝 들었네요~

 

하지만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한번에 스르르 오케이를 하는 우리 뚱이~

덩달아 잠도 스르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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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쓰기 싫어요!
구스노키 시게노리 글, 다루이시 마코 그림, 전선영 옮김 / 애플트리태일즈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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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쓰기 싫어요

글 구스노키 시게노리

그림 다루이시 마코

옮김 전선영

애플트리태일즈

 

 

안경을 쓰기 싫어요~

정말 싫은 우리 친구는~~

멋진 안경을 찾으러 안경점으로 가요~

 

어제 의사선생님께서 안경을 써야할것같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어쩔수 없이 안경점을 갔지만~

어울리는 안경은 찾을수 없을꺼에요~~

 

굉장히 똑똑해보인다거나 굉장히 귀여워보인다면 모를까~~

 

 

가벼운 안경이 당첨되어서 집으로 왔지만

굉장히 똑똑해보인다거나 굉장히 귀여워보이지는 않네요

 

정말 똑똑해지는 안경이면 모를까~

진짜 귀여워진다면 모를까~~

그런 안경은 없겠지만요~~

 

 

결국 다음날에도 안경을 쓰고 가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물어보시네요~~

혼자 안경쓰는게 싫지~~

하지만 혼자 쓰는게 아니에요~~

엄마도~~선생님도~~모두모두 안경을 쓰고 있었던거에요~~

 

 

다른 친구들은 금방 알아보고 멋진 안경에 부러워하고 모여들었죠~

 

그리고 선생님도 안경을 쓰고 온 이유가~~

안경을 쓰고 마음속 이야기를 들을려고 하는 선생님을 친구들은 궁금해하네요~~

 

 

모두 보니~

안경을 쓴다고 이상하게 보는 친구가 한명도 없고~

안경을 쓰니 잘 보이는 친구가 있네~~

그렇게 안경을 쓰니 참 좋은것이 있네요~~

조회시간~~친구들의 마음속을 볼려고 선생님들은 한분한분 안경을 쓰고 계셨구요~~^^

 

 

안경을 쓰기 싫다고 생각하는 친구들~

이제 없겠죠~~

 

정말 생활동화로 아이들의 마음속으로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책~ 참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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