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드물게 후각과 정서를 연결시킨 따뜻한 그림책이다. 구린내를 자아내는 냄새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그 비밀을 따뜻한 화풍으로 담아낸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벌름벌름 킁킁, 감각을 활짝 열고,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의 마음도 활짝 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