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뒤의 외출 - 글마음조각가의 왼손 그림 시화집
김정배 지음 / 나무와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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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잡이지만 왼손 그림‘ 작가로 활동하는 글마음조각가 김정배 작가님의 왼손그림 시화집을 접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은 감각으로 그려낸 그림과 글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좋은 그림과 글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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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 이상향 - 시그림 아트북
강윤미 지음, 김정배 그림, 오은하 음악 / 나무와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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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통해 시와 그림, 그리고 음악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음악을 들으며 그림을 감상한 후, 시를 읽으면 마음이 평안해진다. 책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계절의 풍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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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셔츠 마음 빵빵 그림책 9
강윤미 지음, 글마음조각가 그림 / 밥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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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셔츠를 읽은 덕분에 어릴 적 제 눈에 보였던 엄마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 현재 엄마의 모습이 익숙해서 예전에 엄마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억조차 못했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마, 어릴 적 봤던 엄마의 모습이 선명해지더라고요.어린 저를 바라봤던 엄마의 시선이 생각나,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책을 다 읽고 엄마에게 전화를 드려 어릴 적 이야기를 한웅큼 쏟아냈습니다.

오랜만에 엄마와 긴 시간 동안 통화를 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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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를 모른다
김정배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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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를 모른다>를 읽으면, 그나마 알고 있던 시마저도 모르게 되는 기분이 듭니다.
책 소개에서 말하는 것처럼 ˝지극히 평범한 삶을 통해 매순간 시가 되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 때문일까요?
어쩌면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은 이미 시적인 삶을 살아가는 시인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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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개정판
존 그레이 지음, 김경숙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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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남자를 모르고,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각기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느낌마저 든다. 이 책의 화성의 남자와 금성의 여자는 우리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을까? 보편적이진 않지만 공감이 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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