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삶의 여정에서 막힌 길은 또 다른 하나의 계시이다
악이란 시스템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낯선 도시를 여행하는 데는 저마다 이유가 있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세상은 언제든 초면이 된다
현명한 여행자의 태도는 스스로를 낮추고 노바디로 움직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