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출간 너무 반갑네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는 사랑스러운 커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박희님 전작이 좋아 신작도 기대했는데 약간 비틀린 인외남주가 제 취향이라 즐겁게 읽었어요^^ 여주도 사랑스럽고 분위기도 무겁지 않아 아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