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사건과 재미가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주인공들의 소소한 일상과 주변 사람과의 관계등이 잔잔하게 그려진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물들의 티키타카도 좋고 능력 빵빵한 주인공은 아니지만 오히려 주변에 있을 법한 그런 느낌이 좋아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