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만난 유찬이는 여전히 귀엽고 준걸씨는 멋있고 섹시합니다.
잠시 못 본 동안 둘은 여전히 꽁냥꽁냥 잘 살고 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ㅎㅎ
생각보다 준걸씨의 집착이 취향이었고 인싸 유찬이 넘나 기 빨리고 좋았습니다.
생가지도 못했던 외전이라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데힐의 집착이 이해 갔어요.
사람 구실할 수 있게끔 보살펴줫다 떠나면 누구라도 배신감에 눈 돌아갈거에요.
이건 전적으로 여주 잘못임!! 탕탕!!
그리고 생각보다 더 취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