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에게 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편견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모리오와
훗날을 위해 조심스럽게 모리오를 기다리는 유키 둘의 캐릭터가 취향이었어요.
유키의 조력자였던 동아리 선배들도 재밌었네요.
결국 둘은 운명이었어요.ㅎ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게임물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어오.내그루님 다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