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던 외전이라 정말 호로록 읽었습니다
시련의 탑의 존재를 외전을 통해 알았어요ㅋㅋㅋㅋ
진짜 싱크빅합니다. 이런 개그 완전 재미지고요
재원과 도준의 시련의 탑 데이트 정말 잘 읽었습니다
금지곡 고해와 천년의 사랑도 결국 얼굴이 존잘이면 괜찮구나 싶어요
해리엇이 아이리스에게 건넨 삽을 보며 찐사라고 느꼈습니다.
사랑해도 내 목숨줄을 상대에게 쉽게 넘겨줄 순 없잖아요.
아이리스의 소유욕도 그렇고 둘의 미친 사랑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