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수인이 공존한다는 세계관과 쌍방구원물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웟습니다.
게다가 오시로와 유키 둘 다 무해한 캐릭터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지튀김 꼭 먹어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와 대박.... 절륜해서 짐승이라 표현하는게 아니라 찐으로 반인반수, 짐승공입니다
개라고 하면 지금까지 귀여운 몰티즈를 떠올렸는데 불같은 발칸 덕분에 제 안의 개의 이미지가 바뀌었어요.
와.... 찐으로 대박.... 재밌어요.
임신수가 지뢰가 아니라면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