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외전 소식에 정말 기뻤고 주말동안 본편 정주행까지 했습니다
외전까지 더해져 완벽한 작품이 되었어요ㅠㅠㅠ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수 입장 엄청 이해갑니다.
낯선 차원으로 이동한 것도 모자라 애완 래트가 수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내 쥐가 각성도 모자라 열렬한 고백까지 합니다!!
고양이 입에라도 들어가겠다는 공의 고백에 넘나 귀여워서 이마를 팍팍 쳤네요!!!!
이거시 사랑이 아니라면 무엇이 사랑일까요?
넘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