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와 타카라의 관계성이 참 풋풋해서 싱그러웠습니다.
검정고시 학원에서 만나 감정을 쌓아가는 둘의 서사가 취향이었습니다.
간만에 가슴 따뜻한 작품 한편 읽었어요.
톰 트루먼이 엘리엇이라는 의문의 남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미스테리물입니다.생각보다 톰이 능력캐라 흥미로웠어요.SF물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포크인 아오이와 케이크 미츠리의 이야기입니다.
조리에서 펼쳐지는 달달한 이야기인데요, 알오물의 변형기출문 같습니다.
포식자인 포크와 피식자인 케이크 설정이 신선했어요.
피식자들이 포식자를 피해 다녀야 하지만 여기선 미츠리가 적극적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