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앞뒤 꽉 막힌 해피엔딩이라 좋았어요.기현이 정말 짠하고 대견했습니다.아포칼립스물 좋아하고 개연성까지 있어서 푹 빠져 읽엇습니다.
동경하던 카스가이 케이와 작품을 위해 동거하게 된 이츠키는 케이의 민낯을 보고 실망하지만 그의 갱생을 돕기로 하며 3개월 동거생활에 돌입합니다.얼렁뚱땅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에요.작화가 예뻐서 끝까지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