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왕성한 남학생들이 풋풋하면서도 섹시하고 귀여웠습니다.우등생이라 쑥맥일거라는 편견을 깨준 쇼게츠와 쿄지마입니다.이들의 다른 이야기도 보고싶어요.
후배들에게 인기짱인 나기사와 본업 잘하는 대형견 잇사 캐릭터가 넘나 좋았습니다.어린 나이지만 원하는 일에 돌진하는 잇사와 진로에 대해 고민하며 선생님이 되고파하는 나기사를 보니 10대의 치열함을 엿볼 수 있었고 반짝거리는 청춘이 부러웠습니다.소꼽친구 서사를 좋아해서 작위적이지않은 둘의 이야기에 푹 빠졋습니다.작화도 스토리도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