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수정으로 태어난 카나메는 이오리와 관계를 맺고 쾌락에 빠지게 되는데요, 몸의 대화가 무리한 설정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미래에 발생될지 모를 상황이니까요.예상 외로 진지한 분위가 전 좋았습니다.
아기늑대들의 몽글몽글한 작화가 취향이었고 아이들이 정말 귀여워서 눈을 뗄 수 없었어요.가족들이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강단있는 딜리야 정말 멋있었습니다
히어로인 여주의 충전 방식이 아주 발칙합니다.
두명의 남주와 한명의 여주의 케미가 생각보다 좋았고 씬 중심이라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취향이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