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취저였고 어른이를 위한 동화 너낌이 든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명예 어린이 후보 민서복 설정이 완전 코믹하지만 퓨어남이라 생각하니 마냥 귀엽게 느껴졌어요
연작 굳이 읽지 않아도 되지만 천원이니까 고고하십셔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재물을 삼을 민서복에게 감겨가는 울프클로스 지켜보는게 존잼이었어요.
생각보다 더 배덕하고 세같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니프레드와 제임스 그리고 레이먼드의 합이 참 잘 맞는것 같습니다.
제임스 질투가 더 보고 싶었지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