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자님표 김치찌개를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전 동식이가 자기것을 잘 챙겨서 넘나 좋았어요.
항상 손해보며 인내하는 수만 보다가 우리 동식이 보니까 속이 시원합니다!!
믿고보는 황곰님입니다.
생각보다 잔잔하지만 몰입해서 읽었어요.
짝사랑공도 좋아하지만 전 무심수 좋아해서 하준이 넘나 취향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