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을 성군으로 이끄는 그레이스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아센과 그레이스의 감정선이 좋았습니다.
짧아서 아쉬울 뿐이에요.
잘 읽었습니다.
유키에게 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편견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모리오와
훗날을 위해 조심스럽게 모리오를 기다리는 유키 둘의 캐릭터가 취향이었어요.
유키의 조력자였던 동아리 선배들도 재밌었네요.
결국 둘은 운명이었어요.ㅎ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