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키 엄마의 등장으로 자신의 출생에 대해 알게된 리쿠가 넘나 안타까워서 혼났습니다.
그 와중에도 케이키를 향한 믿음은 리쿠가 참 단단한 아이구나 싶었어요.
하지만 케이키의 리쿠를 향한 집착으로 인해 리쿠가 마음을 닫는데 4부에서는 케이키와 화해하겠죠?
4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루님 문체 넘나 따숩고 취향이라 게임물은 처음임에도 재밌게 읽었어요.
생각보다 제가 헌신공을 좋아하나봅니다.
무덤작 하나 더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