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주와 무영이의 케미가 매력적이게 느껴졌어요.
서울 방송국으로 돌아가려는 야망 있는 의주도 좋았지만 무영이가 정말 귀여워서 술술 읽었습니다.
소개팅 첫만남의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볼수록 무영이가 매력적이라 저도 빠져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배덕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