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엇이 아이리스에게 건넨 삽을 보며 찐사라고 느꼈습니다.
사랑해도 내 목숨줄을 상대에게 쉽게 넘겨줄 순 없잖아요.
아이리스의 소유욕도 그렇고 둘의 미친 사랑 잘 읽었습니다
다시만난 유찬이는 여전히 귀엽고 준걸씨는 멋있고 섹시합니다.
잠시 못 본 동안 둘은 여전히 꽁냥꽁냥 잘 살고 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ㅎㅎ
생각보다 준걸씨의 집착이 취향이었고 인싸 유찬이 넘나 기 빨리고 좋았습니다.
생가지도 못했던 외전이라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