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의 은채의 은밀한 이야기입니다.
둘의 티키타카가 생각보다 재밌는데 야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기회가 되면 2권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인간과 수인이 공존한다는 세계관과 쌍방구원물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웟습니다.
게다가 오시로와 유키 둘 다 무해한 캐릭터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지튀김 꼭 먹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