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엄청나게 수상하고 배덕한 작품을 발견했어요.ㅎㅎㅎ비현실적인 관계에 개연성은 다소 부족하지만 대신 아주 화끈합니다.형제와 여주의 세같살을 응원합니다.
환과 결 그리고 지언의 세같살 이야기입니다.쌍둥이공과 미인수 조합 정말 아름다워요결속된 셋의 세같살을 응원합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읽다가 피폐해서 놀랐습니다.
장인하로 인해 무력해지고 망가지는 이영효가 안타까웠습니다.
감정소모가 생각보다 큰 작품이라 2번은 재탕 못 할 것 같아요.ㅠㅠ
애증 관계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