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단과 온휘의 이야기입니다.시대물답게 신분차이가 있었고 아가씨와 몸종의 관계를 넘어 깊은 유대를 쌓아가던 두 사람의 관계성이 좋았어요.
형제덮밥 맛났지만 확신의 메인공이 보여서 도영의 선택이 예상가능해 주식 실패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ㅎㅎㅎ귀여운 능력수 도영이 매력적인 캐릭터였어요!
리쿠를 쫓는 요지의 눈빛이 진짜 음습하고 집착 쩔고 살벌하네요강압적인 계략공 좋아한다면 취향이실거에요다만 요지에게 휘둘리는 리쿠가 안타까웠습니다 3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