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하던 카스가이 케이와 작품을 위해 동거하게 된 이츠키는 케이의 민낯을 보고 실망하지만 그의 갱생을 돕기로 하며 3개월 동거생활에 돌입합니다.얼렁뚱땅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에요.작화가 예뻐서 끝까지 읽었어요.
학생 미나토와 선생님 요시오카의 예쁘고 순수한 첫사랑을 소중하게 담은 이야기입니다.미나토는 완벽한 어른인 요시오카의 허술한 행동을 관찰하며 첫사랑을 시작합니다.요시오카는 미나토에게 편안함을 느껴 점심을 함께 먹는 등 시간을 함께 보내는데요, 미나토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후 요시오카는 미나토와 거리를 둡니다.미나토는 졸업을 하며 마음을 접고 첫사랑을 끝내고요.5년 후 동창회에서 둘은 재회하고 관계가 진전되는데요,졸업이후 불 붙는 부분이 좋았어요.참고로 역키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