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외전이라 정말 반가웠습니다.
알콩달콩한 둘의 후일담 정말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드디어 라딘에 외전이 입고되었어요.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진이 넘나 착해서 짠했어요.
이석이 대신 파라디소 동료들에게 부채를 갚으려는 모습에 정말 코끝이 찡했네요ㅠㅠㅠ
세진이는 이석이와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 것 같습니다.
민초희의 피폐한 상황들이 안타까웠습니다.환경이 애를 주눅들게 만들고 타인에게 쉬운 아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했어요.하경이 역시 민초희를 좋아하지만 방관자였던터라 초희가 불쌍하게 느껴졌지만 결국 좋아하는 하경이를 다시 만나 가족을 이루며 안정되어 다행이라는 생각합니다.쌍방구원물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