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고수위고 원홀 투스틱에 진짜 놀랐어요.
그리고 그들의 과거사가 나오는데요, 너무 계획적이라 좀 불편했어요.
동생이 회사 계단에서 차대리의 육체에 홀려 그녀를 따라갔다 여직원들 말을 훔쳐 듣고 차대리 주변을 맴도는데 설레임을 떠나 범죄의 냄새가 나서 전 2번은 못 볼 것 같습니다.
형제덮밥 좋아하신다면 취향이실것 같습니다.
문평을 다시 만나 좋았습니다.그리고 천마는 역시 천마라고 느낀것이 젊은 천마가 넘나 학습능력이 뛰어나단 것이었어요.지식습득에 진심이듯 문평과의 잠자리에서도 습득력이 어마무시합니다.재밌어요! 역시 제 무덤작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