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은 두가지 관점에서 출발한다.
하나는 역사 또 하나는 지리 이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역사와 지리는 불가분의 관계임을 알수 있고
역사를 그곳 지형에 대비시키면
자연스럽고 쉽게 이해하게 된다.
이책은 지리부분을 알기쉽게 사진과 함께 설명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