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삼십육계 24 : 가도벌괵 - 4부 혼전계 ㅣ 소설 삼십육계 24
풍병서 지음, 김찬연 옮김 / 반디출판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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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간의 관계에서 꼭 써먹어야 하는 계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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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삼십육계 23 : 원교근공 - 4부 혼전계 ㅣ 소설 삼십육계 23
진무송 지음, 김찬연 옮김 / 반디출판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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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의 우애와 되나 형제간에 우애를 생각하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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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삼십육계 22 : 관문착적 - 4부 혼전계 ㅣ 소설 삼십육계 22
청화 지음, 김찬연 옮김 / 반디출판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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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을 잡으려면 먼저 문을 닫아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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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삼십육계 21 : 금선탈각 - 4부 혼전계 ㅣ 소설 삼십육계 21
요청수 지음, 김찬연 옮김 / 반디출판사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일단은 살아 남고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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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삼십육계 20 : 혼수모어 - 4부 혼전계 ㅣ 소설 삼십육계 20
왕순진 지음, 김찬연 옮김 / 반디출판사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적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방략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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