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과학자의 삶을 들여다 보며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평소, 과학과 관련된 어휘는 어렵지만 이 책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한 어렵다 느끼는 건 함께 찾아 보면서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요즘 문해력에 관해 고민 중인데 이런 책이라면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네요!
외우지 않고 구구단이 술술술 나올 수 있다면 ??이제 막 구구단을 시작한 아이와 읽기 딱 좋았어요. 너무 어린 나이보다는 확실히 초등학생이 되니 더욱 즐겁게 읽으면서 원리를 알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초등학생, 구구단을 시작한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가루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도 자세히 알지못했던 가루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알게 되서 좋았어요.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있어요!
'똥'이라는 말에 재미로 읽었어요.
아이가 직접 선택한 책을 함께 읽으면서
재미도 있지만
장애에 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서 좋았어요.
또한 다양한 곳에서 추천되는 도서라는 것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
학교보다 지구를 선택하는 아이들 환경보호에 앞장서서 알고는 있지만 행동하게끔 도와주는 책인데요.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