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지은이: 츠치다 노부코옮김: 김여진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내머리 어때요?7살 딸아이를 위한 책으로 골랐습니다.저는 학교가기전 까지 집에서 아이들 머리를 많이 잘라 주었어요. 실망할때도 있었고 만족해 할때도 있었지요.실망했을때 이책을 알았더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어제 저녁에도 초3 딸의 앞머리를 잘라 주었는데딸아이가 ' 망치면 나 어떻해? '라고 하길래삔 으로 해결하자고 하고 같이 웃었답니다.내 머리 어때요? (귀여워 진심이야~ ♡♡)화창한 일요일 오후 엄마가 해나의 머리를 잘라 주었습니다. 해나의 엄마도 일단 짧게 자른것 같아요~ (저 처럼)오빠는 대머리 라고 놀리고 가족들이 웃었지요.해나는 속상했어요.시장에 상인들이 행인들이 귀엽다고 해도 해나는 전부 놀리는 소리로 들려요~짧은 앞머리로 넓은 이마가 훤히 보여해나는 맘에들지 않아 이런저런 행동을 합니다.하지만 실패!!자고 일어나면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걱정이 많습니다.자고 일어나 앞머리가 길어지길 바라지만... 그럴수가 없죠...유치원가기 싫다고 우는 해나에게언니가 마법을 걸어줍니다!언니의 마법 덕분에 해나는 유치원에 가고~ 유치원에도 행복이 가득해 집니다!!!언니의 마법이 무엇일까요?마음 따뜻한 언니를 둔 해나!!부럽습니다.책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