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구매하기 전에 서치를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타플랫폼 옥의티 관련 리뷰에 작가님이 답변 단 걸 읽었는데 작품 쓰기 전에 배경 연구를 섬세하게 하시고 작품에 애정이 넘치는게 보여서 구매해봤어요.키잡 구원물이고 문란공수라고 말이 많던데 공수 나이에 적당히 경험 있는 게 맞고 스토리 전개상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진짜 미드 보는 느낌으로 몰입하게 되는 작품이에요.
귀여운 맹수 쇠족제비....조금 유치할 순 있어도 귀여워서 읽고 있으면 힐링돼요다만 유료연재하다가 출간된 작품이라 그런지 오타 비문 너무 많아서 조금 거슬립니다ㅠㅠ 출간 전에 검수를 전혀 안했나 싶어요... 아쉽
처음보는 작가님이었는데 작품 제목도 눈에 띄고 재밌다는 소문도 들어서 특딜하는 김에 냅다 구매했어요. 누구 하나 민폐없이 자기 몫을 해내는 공수라서 마음 편하게 읽었습니다. 좀아포 세계관 속에서 피어나는 소꿉친구 둘의 사랑이야기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