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직원 공수 주인공인 게 끌려서 이벤트 하는 김에 구매했어요. 수 성격이 자낮 회피형이고 공한테 끌려다니는 수동적인 면이 있기도 하고, 공은 강압적인 면이 있어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전 글쿤독자라 그냥저냥 잘 읽었습니다!
좀아포 평소엔 쳐다보지도 않으면서 비엘에 좀아포 세계관만 나오면 말벌아저씨처럼 달려와서 구매하는 사람입니다.. 본편도 전개 시원시원하고 재밌었는데 외전은 이제 스포츠물을 곁들인 느낌이랄까요... 전 스포츠물도 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But. 야구룰 1도 모름) 좀아포물과 스포츠물을 함께 떠먹여주는 카페모카 모두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