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M 그다지 선호하는 키워드는 아닌데 나름 순한맛이에요.합의에 의한 거긴 하지만 갱뱅씬 지뢰이시면 피하세요. 저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수가 즐겨서 괜찮았어요. 공이 수한테 빠르게 감기는 게 보이고 사랑꾼 그자체라 재밌기도 하고, 수도 매력있어서 잘 봤어요!
일반적인 사랑을 기대하면 안된다는 리뷰를 읽고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읽었어요. 작가님이 글을 진짜 잘 쓰셔서 인기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사랑이 없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둘의 관계에 확실히 사랑이 있다고 생각해요!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