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 잘 안읽힘
p79광진테라 죽이고 싶다
물론 그중에서 진짜 나는 보여지는 나가 아니라 바라보는 나이다. 남의 시선으로부터 강요를 당하고 수모를 받는 것은 보여지는나‘ 이므로 바라보는 진짜 나는 상처를 덜 받는다. 이렇게 나를 두개로 분리시킴으로써 나는 사람들의 눈에 노출되지 않고 나 자신으로 그대로 지켜지는 것이다.
SF는 어렵다
내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걸까? 근데 영화를 읽는 게 맞나? 나는 외치고 싶었다. 덕질에 생산적인 이유가 어딨어요. 그냥 재밌어서 하는 거지! 젠장, 제발 취미에서 생산성 좀 찾지 마.휴식은 휴식답게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