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말투가 왜저래 하다가점점 필력이 올라옵니다. 씬도 확끈하기가 이루말할 수.. 스토리 아주 족굼에 점점 다들 붙어먹기 시작하다가 다같살.. 뒷심이 상당.. 수위가 하드코어가 분명하네요. 점점 입이 떡 벌어진.. 아무튼 작가님 글이라면 또 결제 갈기겠습니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