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한 주린이만이 수익이라는 열매를 얻게 될 것이다!
'염블리' 염승환과 함께라면 주식이 쉽고 재미있으며
주식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지식만 담겨 있다.
'주린이' 주식과 어린이를 결합한 단어로
주식투자를 처음하는 주식 초보자를 의미한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식투자는 빠질 수 없는 것으로
안전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아직 주린이인 사람이 많을 것이다.
주식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고 관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손해를 보는 것이 싫어서 도전하기 망설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은
총 9창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는 주린이가 가장 궁금해하는 용어에 대한 설명이
2장에는 주식의 개념
3장에서는 전자공시에 자주 나오는 투자지식에 대한 설명이
4장에는 주식투자의 정석이 무엇인지 설명되어 있고
5장에는 꼭 알아야 할 기술적 분석에 대한 설명이
6장에서는 주식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대해
7장에서는 주린이들이 가장 의아해할 수 있는 주식시장만의 속성에 대한 설명이
8장에서는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다양한 투자 팁에 대한 설명
9장에서는 초보투자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투자 주의사항에 대해 잘 설명 되어 있다.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에는
주식투자를 하며 꼭 알아야 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에는
큐알코드 스캔을 하면 동영상 강의를 통해 이해를 도와준다.

주식을 한다면 배당이라는 것이 있다.
배당이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에게 보유한 지분에 따라서
기업이 벌어들인 돈의 일부를 지급하는 것이다.
주주는 주식투자를 통해 기업에 자금을 대고 기업은 그 자금을 가지고 투자도 하고
영업도 해서 돈을 벌고 벌어들인 돈을 다시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다.
각 기업의 분기보고서나 사업보고서를 통해 각 기업의 배당성향과 주당 배당금,
배당수익률을 확인 할 수 있어 기업에서 주당 배당금과 배당성향, 배당수익률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하고
투자에서도 고려할 수 있어 선택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은행이자가 1%도 되지 않는 시대에 기업을 위해 투자하고
주주로서 배당금을 지급 받을 수 있고 기업은 자금으로 사업을 하며 수익을 내며
좋은 성과를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주는 것이 나와 기업이 모두 좋은 것이라
주식투자 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가는 것 같다.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에서는
특히 고배당주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초록창에 '배당수익률'이라는 치면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부터 순서대로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배당에서 중요한 것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시기까지 꼭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배당주 투자는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배당주에 투자할 때는 과거 배당금. 올해 예상 순이익,
투자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하며 고배당을 기대하고 투자했지만
주가가 너무 올라 배당수익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헀다면 배당락 전에
매도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저금리 시대 배당주에 투자에 한 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사고자 하는 기업의 정보를 많이 알고 면밀히 살펴 보아야 한다.
기업을 분석하려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고 잘 아는 기업도 자세히 분석하기 위해
증권사 보고서, 사업, 분기 보고서 등도 면밀히 살펴야 하기에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아는 사람의 추천을 받아 기업에 투자하기에는 수익과 손해에 대해
모든 것은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기에 주식 투자에 있어서는 꼭 자신이 분석하고 살펴본 것으로
처움 주식투자를 하는 주린이로서 습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기업을 분석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만 했는데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에서의 꿀팁으로
'기업분석을 5분 만에 끝내는 방법'에 대한 좋은 정보를 알려 준다.
내가 투자하려는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최대주주는 누구이고, 시가총액은
어느 정도 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어느 정도이고,
이익은 꾸준히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 부채는 자본보다
많은 것인지 정도는 최소한 알고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5분만 투자해도 최소한의 투자검증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의 저자 염승환은
현 투자증권 영업팀의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어
변해가는 주식투자에 대해 잘 성명되어 있어 처음 주식을 접하는 주린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어렵게만 느꼈던 주식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을 통해 주식에 조금이나마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