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 완결편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잭 캔필드 & 마크 빅터 한센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중학교 1학년. 일년전 읽게 되었습니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나의 손에 들어와 내 머릿속에 들어왔다. 내가 책을 읽을 때 무슨 책을 읽냐며 물으보았을 때 내가 이 책을 읽는다 하면 어라? 너 이책 아직도 안 읽었어?? 라고 말하며 하핫 웃어버렸다.

그때 나는 이 책이 많이 유명하다는 것을 알았고 작가에 대해 알았으며 이책이 매우 소중하게 만들어진 것을 알았다. 몇 년간의 걸친 사연을 모아 그것을 책으로 엮었다. 그만큼 책의 내용은 알찼고 몇 가지 내용은 눈물을 흘릴만한 내용도 있었다. 그 내용에 감정이 올라와 눈물을 흘린 적도 많았으며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이 너무나.. 그렇게 삭막한 세상만은 아니라 믿을 수 있고 그래서 난 기뻤다.

사람들을 믿지 못하는 사람보단 믿는 사람이 많았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가지는 것은 강한 어른이 아닌 연약한 어린이었고 소를 위해 대를 희생하는 것도 보았다.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그 작은 꼬마가 자신의 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너무나 활발하게.. 너무나 잘 지내서 이웃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준 것을 보며.. 그 꼬마아이가 정말 진심으로 부러웠다.

그 아이의 순진한 마음이...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이 바뀐다. 너무나 좋고.. 모두다 행복하게 보이는 세상으로 뒤바뀐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라는 안경을 쓸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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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
이철환 지음 / 삼진기획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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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쉬는 시간..틈틈이.. 쉬는 시간 틈틈이 보는 그런 책이 되었답니다. 항상 책을 볼 때 이 책은 읽어야 해.. 왜냐하면 도움이 되니까.. 이책은 읽어야 해 공부가 되니까.. 나한테 이득이 되기에 부득불 우겨서라도 사서 시간이 없던 있던 책에 매달려 책을 읽었다. 나에게 공부는 중요한 부분이니까 ^^;

학생인 나는 아직도 그렇게 책을 읽는다. 단 한 권 「연탄길」을 빼고는.. 다른 때와 같이 「연탄길」을 읽었다. 속독으로 1권을 읽었고... 점점 천천히 편안하게 2권을 읽어나갔고 3권은 아직 다 못 읽었다. 학교생활이 바빠 못본 것도 맞지만 너무 빨리 보기엔 내가 싫었다. 그런 책이다, 「연탄길」은... 쉬는 시간 틈을 내서 한두 편씩 하루에 열편 정도씩만 보면서 마음에 휴식을 찾고 공부가 힘들어 쉬면서 한두 편씩 읽다보면 내 얼굴엔 함지박만한 미소가 돌았고 어느새 공부에 힘든 줄 모르고 다시 공부를 하곤 했다.

정말 어느 책보다 나에게 친근하게 다가왔다. 친구 같기도 하고 너무 예쁜 동생 같기도 했으며 조언가 같이 다가와 주기도 했다. 많은 고민이 마음에 쌓여있을 때면 이책을 꺼내보곤 했다. 그러면 그 고민은 모두 이야기 속에 묻혔다. 그러기를 오래.. 이젠 삼권도 거의 다 봐간다. 삼권을 다 읽으면 아직 친구가 되지 못한 1권과 2권을 다시 펴 볼 생각이다. 따뜻한 1권과 2권을 다시 알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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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7 - 완결
허국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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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곳이 앉아 홀짝홀짝 차를 마신다고 누가 그랬던가!! 여기 58m를 날아가 발차리를 하는 소녀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유.별// 그 이름도 유명하다. 치마를 입고 날라차기를 하기도 했으며 그와 합친 엽기 엄마. 고속도로에 나가 오징어를 팔다가 걸릴뻔하고 없는 돈에 딸인 별이가 벌어온 돈으로 옷을 장만하기까지.. 게다가 아빠라는 살마은 산에 들어가 도를 닦을줄이야 대체 누가 알겠는가.. 하지만 하늘은 공평했다. 엽기녀인 별이에 곁엔 세상에서 돈을 가장 밝히는 별이의 옆엔!!! 갑부집 아들이 두명이나 달라붙었으니.. 그것이 누구겠는가 하면!! 책을 보면 아신다 이거야~// 얼른 책사셔 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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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1
고순정 글, 강미정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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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로맨스는 어떤가요?? 맨날 똑같은 러브스토리 질리나요?? 이쁜이들 나와서 멋진 남자랑 팔장 꼭 끼고 연애하다가 부모님한테 허락받고 결혼하는… 키스를 읽어보세요^^~ 흥미진진 뒷부분이 기대됩니다. 이 사람이 과연 오빠일까요? 남자일까요? 맘속에서 싹트는 이 느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엄마의 재혼으로 만나게 된 남녀. 하지만 갑작스런 그 사람의 키스 ~ ♡ 티격태격 자주 싸우게 되지만 좋은 점도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될까요? 가족? 사랑? 도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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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마리 4
양여진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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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무슨만화라 해야할까요? 너무 복잡하기두 한 것 같기도 하다. 여러 가지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터져서 그런 것 인지도 모르겠다. 예로 학교가 체스판이 되어서 흑과 백으로 나뉘어 싸움이 일어나고 게다가 여자인줄 알았던 같은 방의 친구는 남자이고 그 사실을 혼자 알아버린 친구는 혼자만의 고민에 빠졌다가 그 친구에게 왠지모를 감정을 느끼며 끌리게 되고 도대체가 알 수 없는 윤하선배의 마음. 나를 가지고 노는 건지 날 좋아하는 건지 알 수가 없고 윤하선배의 나쁜 면을 보게 되어도 윤하선배에게 끌리는 이 바보같은 마음. 도무지 이야기가 너무 많이 출현한다고나 할까요? 이 사건이 끝나지 않았는데 이런 예기가 또 나오고 약간 복잡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바로 그런 게 이 만화의 단점이자 장점인 것도 같다.

너무 이야기가 많이 나오니까 만화에 더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만 같다. 그리고 '체스'라는 내용의 만화라서 그런지 체스 하면 막연하게 장기판을 떠올리던 무식한 나로선 말들의 이름이나마 알 수 있게 된 기회인 것 같다. 비숍이니 퀸이니 하는 것들은 내게 익숙하지 않았지만 그 서열계층이나 이름 그 외에 조잡한 것들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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