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오메가가 최초로 발현하는 시기를 다룬 작품은 처음 읽었는데 재밌었어요! 작화도 좋았는데 특히 표지가 진짜 홀릴 것 같이 예뻤습니다. 두 주인공의 이후 이야기라든가 같은 세계관의 이후 시간대를 다룬 스핀오프를 보고싶어요!
졌을 때의 리스크 같이 궁금했던 설정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얼른 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