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수림(愁霖) 1 [BL] 수림(愁霖) 1
바다멍게 지음 / 시크노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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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멍게님 학원물 정말 최고입니다 훈훈함도 좋고 안타까움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그냥 정말 다 좋습니다ㅠㅠㅠㅠ 좋아하는 작품 묶어 다 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ㅠㅠㅠㅠ 계속 계속 건필하시고 많이버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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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같은 공기 마시기 시리즈 (전5권)
유우지 지음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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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문으로만 듣던 이 책을 드디어 보네요 ㅠㅠㅠ 유명하기도 해서 첫 발간으로부터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그래도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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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불청객 [BL] 불청객 1
꽃낙엽 지음 / 시크노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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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낙엽님만의 분위기 있는 글을 좋아하여 이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있을 곳을 만들지 못한 불청객에서 포근한 내자리가 생기게 된 송예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단편이기에 짧게 끝나서 아쉽기도, 그렇기에 만족스럽기도한 소설이에요.


어머니의 잦은 폭력으로 가정사가 불우한 송예운에게 새로이 생기게 된 가족인 형. 지청현과의 이야기입니다.

불우하고 안타깝고 어둑한 이야기이지만 가장 원인이었던 캐릭터도 간단하게 사라지고 그런 묘사를 자세히는 하지 않으시고 단편이라는 페이지에 맞게 주인공의 시점을 중심으로 깔끔하게 끝낸 소설입니다. 

그 넓은 집에서 송예운에게 편안히 있을 곳을 내어준 사람이지만 그가 내어주는 장소와 곁은 꽃낙엽님의 분위기 있는 글과 어우러지며 더욱 분위기있고 포근하게 느껴졌어요.

단편과 걸맞는 잔잔하고 여운있는, 분위기있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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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불청객 [BL] 불청객 1
꽃낙엽 지음 / 시크노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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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단편인 만큼 단막단막하게 흘러가는 느낌도 있지만 그만큼 작품의 글 분위기가 커버를 해줘서 잔잔하고 여운있게 볼 수 있는 소설입니다. 외전을 더 보고싶지만 이렇게 여운이 있기에 더 기억에 남는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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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너와 가는 세상에 2권 (완결) [BL] 너와 가는 세상에 2
벨수국 지음 / 시크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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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풋풋한 학원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면 2권부터의 이야기의 무대는 주로 다른 장소이고, 그에 따라 다른 장르가 됩니다. 작품 키워드에서도 볼 수 있듯이 판타지와 인외존재가 등장해요. 


1권의 지재일이라는 캐릭터는 자신의 병약한 신체에 대한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한껏 예민하고 날이 서있고 항상 스트레스를 지니고 있는 인물로 묘사되고, 그런 지재일을 눈치보며 보듬어주는 윤솔이라는 느낌으로 전개가 되었기에 부분부분의 장면에 따라서는 스트레스가 가득한 지재일의 날카로운 방식이 이해가 가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1권에서 던져줬던 힌트를 토대로 2권에서 지재일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내용이 나오게 되면서 지재일이 가진 절망이라는 것에 대해 점차 알게 되고, 생각보다 더 지재일은 윤솔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더 지재일은 자신에 대해 절망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전개를 따라가다보면 절로 알게 되네요.

현실에서 만났을 때와 그쪽의 지재일은 윤솔에게 보이는... 보여지고 싶은 모습도, 말도, 여유도 확연하게 다른데 이 차이마저도 점점 안타깝게 다가오게 됩니다.


지재일 자신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아슬아슬한 세상의 경계에서 점차 동화되어 침체되어가는 윤솔... 일 뻔 했으나 윤솔의 해피엔딩을 위한 이 과정이 흥미진진 했습니다.


정말 지재일과 윤솔은 생각보다도 더 서로에게 서로밖에 없는 쌍방 애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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