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련하는 여주와 마음을 자각한 후 직진하는 남주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앙숙이었던 여주 예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 양아치 말투의 남주가 귀여웠어요. 두 사람이 붙을 때 케미가 좋습니다.
상우가 매력 있습니다.유연에게 예쁘다 예쁘다 하는데 예쁜 게 최고 입니다!유연의 경우 전남친과의 연애로 너무 자낮 상태였어서 안타까웠어요.두 사람 재회 후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1권 끝부분까지 내용 진전이 되지 않아 좀 답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