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책을 가진 아이 - 레벨 2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하은경 지음, 윤지회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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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한 날 ~

제목부터 남다른 느낌의 책이였던거 같아요 

오서준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바로 보고 싶다고 했지만 밀려있던 학교 숙제를 

하고 나니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 읽지 못했지만 

 



다음날 아침에 일어니 제일 먼저  찾아들었던 

SF 미스터리 동화  [마지막 책을 가진 아이 ]

아침밥 먹는 내내 들고 읽다가 가방에 넣어 

학교에서 완독을 했을만큼 아주 재미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시간과공간을 초월하고 

폭 넓은  주제와 흥미로는 구성으로 다양한 

책일기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던 

[미래앤 마지막 책을 가진 아이]



책을 읽어서는 안 된다 

책을 가지고 있어서도 안 된다 

무시무시한 전염병을 퍼뜨린다는 이유로 

금지된세상  모든 이야기는 이야기 

로봇을 통해서만 전달되는 세상 



하지만 이야기 로봇을 가질수 있는건 

부유한 집 아이들뿐  이야기 로봇을 수많은 

아이들중 한명이 시오는 어느 날  우연히 

세상의 마지막 책을 줍게 되면서 시작 되어요 



책을 읽어서는 안 되는 것을 알지만 

시오는 손에서 책을 놓을수가 없어요 


과연 마지막 책을 가진 아이의 운명은 

어떨게 될까 궁금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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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2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43
곰돌이 co. 지음, 한현동 그림, 서민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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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앤 아이세움 "

초등과학상식 학습 만화 살아남기 시리즈 

기생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2 

살아남기 시리즈는 워낙 좋아하고 읽고 또 읽는 

애장하는 시리즈라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어요 

 




차례의 제목을 살펴보면 살펴보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것이라 상상을

할수 있어요  

 


등장인물

 지오,케이,키토,큐감독,에이디박사 

인물들을 따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아요 



 

 

서라이별 과학상식

기생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2

목차별로 실려있는 기생충 과학 상식을

통해서 조금더 자세히 기생충의 상식을 

조금더 알아갈수 있어요 


처음 듣는 생소한 이름 

무성생식은 하나의 개체가 둘 이상으로 

 나누어 지는데 학자들은  이를 기생충 

가설이라고  한데요 

 


스토리를 흥미롭게  읽어 내려가다보면 
 
주인공 아이들이 에디나층에 감염된 

사실을 알게 되어 에디박사는 에디나층의 

확산을 막고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요 

 



체체파리가 물면 파리의 침샘에 있던

파동편모층이 몸속으로 들어가 사람의 

혈액과 림프내의  분열 증식하여 뇌수막에

 들어가 염증을 이르켜 혼수 상태에 빠지게 

될수도 있다는 과학상식의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흥미로웠던 내용중에  톡소포자층 이라는 

기생충은 숙주의 뇌를 조종할수 있는데 

쥐의 뇌를 조종해소 고양이를 무서워 

하지 않기도 할수 있다고 해요  

 

 

 


살아남기 시리즈 출간 예정 이라는 

기쁨 소식이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비행기 사고에서 살아남기 1"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지네요  



기생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 있었던 

과학 상식만화  기생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스토리구성과 내용이 탄탄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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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건너간 사진신부 아이스토리빌 31
윤자명 지음, 김숙경 그림 / 밝은미래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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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 

태평양을 건너간 사진신부

태평양을 건너간 사진신부 

제목만 보고는 생소한 단어라서  검색을 

했더니 의외로 뜻은 간단  했어요 

1903년 86명이 인천을 출발,태평양을 건너 

하와이에 첫 이민을 떠난 남성들이 결혼을 하기 

위해 사진만 보고 우리 나라 여자들이  태평양을 

건너가 결혼을 했다는 이야기 였어요  





하와이 이민과 사진신부의 삶을 

생생하게 그린 역사동화 

일제강점기때  삶 그리고 사진 신부

그들이 택한 삶은 무엇일까 ?


 




물지게 소년 ,사진 신부, 고모네집 

배 안에 갇힌 생쥐등의  제목만 봐도 

내용이 궁금해서 안 읽을수가 없었네요 





물지게를 지고 가는 소년 그리고 일본순사 

사진으로 보이도 일제강점기 라는걸 알수 있었네요 





어느날 주인공 영수의 집에 전도부인이 찾아오고 

영수를 고모네집에 보내고  누나는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 신부가 되어  떠나게 되어요 





떠나는 누나를 보러 배 앞으로 간 영수 

표를 검사하는 일본 선원의 눈을 피해 

배에 올라 타지만 누나는 찾다가 일본 선원에게 

들통 나던 순간에 누나를 극적으로 만나요 






누니와영수는 하와이에 도착하자 신체검사를 

하고 통역을 하는 아저씨를 따라 신랑감을 

기다렸지만 누니는 퇴자를 맞게 되어요 

이유는 신랑될 사람이  남동생을 달고 와서 

결혼 못 하겠다고 가 버렸데요 





영수와 누나는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에서 

새로운 생활이 시작하게 되어요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은 힘들었지만 

  열심히 일하고 영수는 공부에 매진 했어요 

그렇게 힘들게  모은 돈으로  독립성금도 내고 

조직을 결성하여 독립운동을 했었네요 







실제 역사 속에 존재 했던  내용을 통해 

우리 역사에 들여다 보면서  그들이 희생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네요 





생소했던 우리의 역사 이야기들을 들여다 볼수 

있었던 태평양을 건너간 사진신부 이야기

읽는 동안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짠 했던 순간들이 

많이 남았던 이야기 였어요 





근 현대사의 일제강점기의  살아 있는 역사를  

아이들이  알수 있는 역사 동화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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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필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 비문학 종합(설명문.논설문) 초등 고학년 필수(초고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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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6학년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은 

초등 국어 독해 기본서 [비문학]


초등학생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독해 기본서라고 할수 있어요 





12살 아들 초등 5학년 요즘 딱 필요한 시기

25일 동안 계획표 대로 하다 보면 

어느새 독해 실력이 나아질것  같아요 





독해란?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함 

낱말과 문장을 이해하고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해서 글을 제대로 읽는 것을 의미하죠 



독해는 문학과 비문학 으로 나눠져요  

문학은 시,소설,수필,희극,등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 하지만 비문학은 객관적인 

정보를 나타내는 설명문,논설문.신문





초등 고학년부터 비문학 독해를 한다고 하면 

빠르다고 할수 있겠지만  이미 아이들은 교과서에서 

비문학 지문들을 배우고 있어요  

꾸준히 좋은글을 읽고 글쓴이의 의도와 중심 

내용을 찾는 연습이 필요 하죠 



☆[유형별 독해] 부분은 
어휘,내용이해,구조파악적용,비판

☆[영역별  독해] 부분은 
인문,과학,사회,기술,예술로 구성


유형별독해 학습부분은 만화로 유형 이해하고 

대표 문장 풀기,독해 감각 키우기에 

안성맞춤 교재라고 생각이 드네요  



1.어휘로 의미 짐작하기 

뜻을 모르는 단어는 쪼개어 보거나 앞뒤의 

내용 으로 그 뜻을 짐작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어요 





2.관용 표현 이해하기 

오랫동안 쓰인 표현이나 속담 표현으로 

앞뒤 문장의 흐름을 파악 할수 있는 있어요 



 




3.독해 감각 훈련

지문을 통해 플러스 배경지식까지 UP 





동아출판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비문학 지문을 무작장 읽는 것은 의미가 없죠 

지문을 통한 유형별 연습 하기 

독해 원리와 문제를 푸는 방법을 통해 

여러 종류의 주관식 문제를 풀며 사고력을 

키울수 있다는  점이 좋은거 같아요 






아이랑 함께 풀이 하면서 저 역시  지문을 

읽고 이해 하는 방법을 다시 배울수 있었네요 

조금씩 천천히 대비하면 

학교 서술형문제 .상시평가 문제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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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왕과 사악한 황제 빤쓰왕 시리즈
앤디 라일리 지음, 보탬 옮김 / 파랑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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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자살토끼>의 작가
앤디 라일리의 빤스왕과사악한 황제


제목처럼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책  
파랑새 빤쓰왕과사익한 황제

지난 금요일  외출 할려고 나갈려는 순간
오후에 띵동 하고 책이 도착 했어요 
바로 띁어 보고는  나 이거 지금 읽을래 했어요 

 


12살 오서준 군 
버스 기다리면서 단숨에 읽어 내려 갈 정도로 
제목도 그림도 재밌데요 


자살토끼로 유명한 작가 앤디 라일리 
믿고 보는 작가 책 맞네요 


스토리는  
에드윈 왕국의 임금은 아홉 살 소년 에드윈 
집채만한 돼지 저금통에서 동전을 꺼네 
초코릿을 사서 수레에  진뜩실고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어요  당연 백성들에게 인심도 얻어요 
하지만 얼마되지 않아 돼지 저금통이 텅 비었가는 사실이 알게백성들이 알게 되어
에드 윈 왕은 고민에 빠지게 되어요  

 


국경선 너머 너비스니아의 사악한 황제 너비슨 
에드윈 왕국의 비상사태를 망원경으로 훔쳐 보면서 
호시탐탐 백성들의 마음 속여 에드윈의 왕국을 차지할려고  에드윈 왕국으로 향해요 


에드윈 아홉 살 어린 왕은 백성들과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 낼까요?


빤스왕과 사악한 황제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리더쉽과 금전에 대한 중요성을 통해 
사회성을 키울수 있어요 

 

 



<빤스왕>의 사악한 황제에 이어 
< 빤스왕>의 기막힌 모험은 계속 이어진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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