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쯤 뭐 어때? - 올바른 공공장소예절 지키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3
이지현 지음, 서현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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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8살 4살 아들에게

올바른 공공장소예절 필요한 시점

내 아이여서 마냥 귀여운거지

밖에서 버릇없는 행동을 하면

정말 곤란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핵가족화와 저출산 경향으로 인해

내 자식만 소중하다는 의식이

갈수록 강해지는거 같아요.

식당에서 뛰어다니기, 극장에서 소리지르기,

대중교통 이용하는 곳에서

핸드폰 소리 크게 틀어놓고나

큰소리로 떠들기 등등 공공장소에서

남을 생각하지 않고

나 편한대로 하는 자기중심적인 행동

​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3권

공공장소예절 책 추천

나 하나쯤 뭐 어때

어린이추천도서 적극 추천합니다


주인공 가영이는 엄마와 함께

주말 토요일 영화를 보러 가는 도중

에스컬레이터에서 장난치는 오빠들,

지하철에서 다리를 쩍 벌리고 앉은 아저씨,

햄버거 가게 안을 놀이터처럼

휘젓고 다니는 남학생들 등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을 보고

가영 자신은 어떻게 해야할지 깨닫는 내용인데요.


『나 하나쯤 뭐 어때」 메인표지 일러스트

지하철에서 다리를 쩍 벌린 아저씨 입니다.

지하철 좌석 두명앉을 공간을

혼자 다리를 쩍 벌리고 신문까지 보는 행동

저도 정말 많이 목격했던 장면입니다.

​

이제 나 하나 쯤 뭐 어때?

라는 생각은 버려야겠죠!

​


지하철을 타면 정말 많이 봤던 장면을

축약해서 그려진 장면이네요,

우리 모두의 발이 되어 주는 대중교통,

옆사람과 아주 가깝게 있는 만큼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더욱 필요하고

다른 사람을 위한 작은 배려가 있다면

더 안전하게 이용해야겠죠?





그리고 식당이나 공공장소 화장실 에티켓

아마 많이 경험해 보셨을꺼에요

바닥에 떨어진 휴지나 물을 내리지 않는경우

우리집 화장실이었다면

과연 그런 행동을 했을까요?

다른 사람도 함께 쓰는 곳이니

뒤처리도 깔끔하게 해야겠죠!

​


이 책은 한창 규칙을 배우며

사회성을 키워야 하는 때,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과 어울려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하는 이야기에요.

8살 아들 초등학교 생활

화장실은 깨끗하게쓰는지

점심시간에 식판 정리는 잘하는지

아이랑 같이 얘기해 봤습니다^^

​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3권,

한창 규칙을 배우며 사회성을 키워야 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과 어울려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공공장소예절 책 추천

키위북스 나 하나쯤 뭐 어때?

올바른 공공장소에절 지키기 실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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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 바르고 고운 언어 예절 배우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2
정진 지음, 선영란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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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1학년 8살 아들,

초등권장도서는

일주일 2권정도 읽는 편이에요.

저희 아이기준에 글밥도 좀 많은편인거 같고...

읽고나서 얘기할것도 많은편이어서

저랑 천천히 읽는 편이에요.

오늘은 바른언어생활 『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읽었는데 이 책은

정말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는 초등권장소설입니다.

​

저희아이도 학교 들어가면서

방과후 수업에서 만난 형,

학원에서 알게된 친구들에게

새로운 말 한마디로 욕설을 배우기 시작..

무슨뜻인지도 모르게 형아들이 쓰니깐

뭔가 좋아보이는지 따라 쓰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영상노출이 쉽다보니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비속어를 쓰는데

아들과 같이 바른언어생활 다시 시작

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읽어보며

다시 이쁜말 쓰기로 약속



처음부터 제대로-02

『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바르고 고운언어 예절 배우기 편

아리는 선생님과 부모님 앞에서는 모범생입니다.

말도 이쁘게 하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인데요

​

시작은 아리와 아리의 친구 주연이는

화장실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친구들 욕을 합니다

하지만 화장실에 아리의 담임 선생님이

아리와 주연의 얘기를 다 듣고 있었어요.



수업시간 선생님께서

문제를 내고 풀 수 있는 사람 손들라고 하자

아리는 번쩍 저요 저요 하지만

선생님은 모른척하세요.

아리는 선생님이 자기르 모르는척 하는것에 대해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수업 마치고 선생님은

아리와 주연이를 청소당번으로 지목해요.

그리고 친구들은 집에가고

아리와 주연만 남은 상황에서 선생님은

아까 화장실에서 있던 상황을 얘기하게 됩니다.



아리는 조용히 타이르는 선생님과

다시는 친구에 대해 나쁜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하지만

아리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에게 이상한 말을 퍼뜨리기 시작해요.

​


교과연계도서 바른언어생활

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친구들 사이에도 서로 존중하는 언어가 필요하고

욕이 일상언어가 되어 있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죠?



2학년 1반 아이들의 모습은 거친말,

나쁜말, 이상한 말에 물든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것 같아

씁쓸하고 저도 언어습관을

고쳐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신의 언어 습관을 스스로 돌이켜 보고

우리가 하는 말의 소중함과 바른 언어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어린이추천도서 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바르고 고운 언어 예절 배우기

책 한권 읽고 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요

요즘 게임과 유튜브를 보고 나서

뜻도 모르는 비속어와 욕설은 쓰지않고

고운말 좋은 말 표현을 하는걸로 약속!

잘못된 언어 습관 이제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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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 줄래? - 처음 키우는 반려동물 ㅣ 처음부터 제대로 16
김경희 지음, 김선진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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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창작동화

『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줄래?」 는

처음 키워보는 반려동물,

마냥 강아지가 귀여워서

엄마한테 강아지 키우자는

8살 우리아들과 똑같은 상황 ㅎㅎ

6살때부터 집에서 강아지 키우자고 했지만

저도 학생때 강아지를 키워봤지만

정말정말 엄마가 엄청 힘들어하셨어요.

​

근데 저도 겪어보니 반려동물 키우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었어요

초등추천책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읽으면

도움이 되는 처음부터 제대로

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줄래? 읽어봤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반려동물을

애완동물이라고불렀는데

애완동물이라는 단어에는

사람이 주인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함께하는 가족이라는 의미로

반려동물이라고 바꾸어 부르게 되었어요.

​

이 책은 외동딸인 빈이가

반려동물인루루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인데

형제자매 없이 외롭게 지내던 빈이는

루루의 귀엽고 예쁜 모습에 반해 집으로 데려온 후

처음에는 빈이도 루루가 귀엽고 매일 행복하지만

루루를 키우고 돌보는 일은 쉬운게 아니라는걸 알게되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반려동물을 진정한 가족으로

맞이하는 법을 알 수 있어요.



반려동물 창작동화

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줄래?

​

외동딸 빈이는 친구 슬이랑 놀고 싶지만

동생이랑 노는게 더 좋다는 슬이가 부러워요.

집으로 가는길 아파트 입구에서

귕벼게 생긴 새끼 고양이 한마리를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고 고양이에게 먹이도 주고

고양이 이름을 애옹이로 지어줘요.

​



어찌어찌 사건이 터지면서

빈이는 강아지루루를 잃어버리고

유기변 보호센터에서 루루를 찾게 되어요.

​

반려동물 창작동화 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줄래? 는

반려동물을 키우기전

어떤 마음가짐으로 키워야하는지

빈이의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

단순한 재미나 즐거움만으로 동물을 대하기보다는

따뜻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세심하게 보살피려는

마음가짐과 실천이 중요하다는걸 배울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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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 용돈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9
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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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요즘 저축하는 재미가 솔솔한 8살 아들

용돈으로 배우는 경제이야기

시간, 돈, 소비, 저축, 금융기관 등

기본적인 경제지식이 쉽고 자세하게 담긴

초등독서 키위북스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같이 읽어봤는데요

일주일에 한권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독서활동 우리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는거 같아요.

초등권장도서 어린이저축 용돈관리

책을 통해 배워봐요^^


​초등독서 추천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는

어린이저축, 용돈관리 관한 내용이에요.

주인공 찬이의 용돈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는데.

찬이가 스스로 일해서 용돈을 벌고

용돈을 아껴써서 자기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게 되는 과정 흥미진진하죠?

​

주인공 찬이는 아침에 쿨쿨 차고 있는데

찬이의 엄마가 이불을 걷고 찬이를 깨웁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두부를 사오라고 하는데

찬이는 정말 귀찮아서 투덜거리면서

왜 미리미리 두부를 사 두지 않냐고 엄마에게 말해요.

​찬이는 마지못해 아파트 단지 마당에 나가서

참살이 두부를 사러 가는데요

참살이 두부 사장님 아들이 같은 학교 친구 민수에요.

민수 아비저는 두부를 만들어 직접 팔러 다니시는데

민수가 아버지 장사를 도우며

용돈을 벌고 있다고 하네요.

찬이는 스스로 용돈을 버는 민수가 부러워서

찬이 역시 엄마 아빠께 자기도 집안일을 도울테니

용돈을 달라고 해요

​



​찬이는 열심히 집안일을 도와 마침내 용돈을 받는데요.

찬이는 용돈을 번거에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한턱 쏘기도 하고 먹고 게임도 해요.

신나게 먹고 놀고 나니

용돈은 어느새 다 써버리고 이사실을 알게 된

찬이의 부모님은 찬이를 혼내요!




찬이는 민수의 도움으로

벼룩시장에서 용돈 버는 방법을 배우는데요.

민수와 함께 벼룩시장에서 일일 상점을 열어

이제는 쓰지 않는 물건을 내다 팔아 용돈을 벌고

집안일도 전처럼 열심히 해요

​

달라진 찬이의 모습,

찬이의 부모님도 칭찬해주고 찬이의 이름으로

통장도 만들어요!

찬이의 보물1호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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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을 찾아라! - 스스로 깨닫는 책 읽기의 즐거움 ㅣ 처음부터 제대로 4
가수북 지음, 이경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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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책 3권 읽을려고 노력하는 8살 미니미군,

오늘 독후활동은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_04

독서의 중요성 『해결책을 찾아라』 읽었어요.

스스로 깨닫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아들도 알았으면 하는데요.

먼저 '해결책을 찾아라' 간략한 내용 전달할께요




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

미니미네랑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주인공 영훈의 동생 석훈이는

장난꾸러기인데요.

그런 동생을 볼때마다

형 영훈은 석훈이를 말리느라 정신이 없어요.

주인공 친구들 유진, 현수 삼총사가

석훈이의 모험가병을 고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도서관을 찾습니다.


일단 일러스트가 우리 아들 맘에 쏙 들었나봐요.

그리고 8살 미니미군의 동생이

석훈이랑 정말 많이 닮았어요.

말썽꾸러기 그리고 사고뭉치 ㅎㅎ

첫쨰는 조심성이 있는 편인데

4살 동생은 정말 책에서 나오는

석훈이처럼 모험가병이 있어요 ㅋ

​


독서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키위북스 '해결책을 찾아라' 도서는

책 속에 정말 모든 해결책이 있을까? 라는 의문을

영훈의 친구들 삼총사가 풀어나가는 과정인데요.

현수의 말과 내기를 통해

삼총사가 던진 질문은

우리 아이들의 생각과 다르지 않아요!


​

요즘 책은 멀리멀리~~

TV, 컴퓨터, 스마트폰에 훨씬 재미를 느끼고

책은 지루하고 왜 읽어야할까... 라고 생각을 하죠?

선생님과 부모님은 책을 읽어야한다라고 말은 하지만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제대로 설명을 하지 않은듯 합니다.

​

​



삼총사는 사서 선생님과의 내기를 통해

자신들이 스스로 던진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데

삼총사는 해결책을 찾아가다 보면 아이들끼리

자연스럽게 궁금했던 부분을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답을 찾으 수 있다는것!

오늘 읽은 키위북스 '해결책을 찾아라' 는

책 읽기의 이로움을 일깨워

책 속에 길이 있다는 진리를 알게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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