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푸른 눈의 증인 - 폴 코트라이트 회고록
폴 코트라이트 지음, 최용주 옮김, 로빈 모이어 사진 / 한림출판사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우 중요하고 모두가 알아야할 사실을 소재로 너무 무겁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고 담담하게 풀어썼다. 쉽게 읽힌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 있을것 같다. 부록도 너무 좋고.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읽기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벌써 20년이라니.. 생각해보니 직장생활 막 시작할 무렵에 인터넷 서점도 생기기 시작했던거 같네요. 함께한 20년 고맙습니다. 함께할 나날들도 우리 고마운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바보 빅터 -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지음, 박형동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너무 잼있게 보았습니다. 인생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감동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의 노래 - 칼의 노래 100만부 기념 사은본
김훈 지음 / 생각의나무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적당히 실망했다.

칼의 노래 이후 내 기억으론느 그리 길지 않은 간격을 두고 출판되었던것 같은데.

그래서일까? 급한 마음에 좀 소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특유의 문체는 호흠이 좀 길어진듯 했고, 현학적 단어의 남발과 등장인물에 대한 묘사의 의도도 잘 전해지지 않는다. 무슨 의도로 선택된 인물인지, 인물의 가정과 나와의 거리감이...

중간중간 갑자기 찾아오는 단절도 마뜩지 않았다.

저자의 다른 책들을 읽으면서 그 문체에 빠져들었었는데 왠지 이 책은...

내가 잘못읽은걸까? 느껴지지 않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모 비룡소 걸작선 13
미하엘 엔데 지음,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199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푸~욱 빠져 읽었다.

모모는 어떻게 되는거지? 모모야~ 빨리 달아나!!

카시오페아는 어떻게 되었을까?

해피엔딩일거라는거야 쉽게 예상할 수 있음에도 순간순간 놀라고 안타까워하고 가슴졸이며 보왔다.

시간이나, 인간관계, 아이교육에 대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과연 옳은가?

많은 물음표와 동시에 많은 느낌표를 찍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