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기전에 중학생이 쓴 글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어린 아이가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
우리 사회에 어두운 면을 보고 있는 것만 같아 안타까웟으면서도
아직도 일어나고 있을 그런 부조리한 실상에 격분했다.
책내용중에서 기본적인 구성은 좋았으나 좀더 현실적인
대안이 제시되지 않은것 같아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