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웹기획자를 읽으면서 너무 공감되고 내 얘기인것만 같았어요. "이번에야말로 존버정신이 필요한것이다"그래도 작가님은 웹기획자로 일하면서 글쓰는것에 도전하고 책도 출간하고 아주 보수적인거 같으면서도 하고싶은 일은 해내는 멋진분이신거 같아요.내성적인 INFJ 우리나라에서 사회생활하기 힘든 MBTI를 갖고있지만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고 잘해나가고 있잖아요.저는 ISTJ 그래서 공감되는부분이 더 많았는지도 몰라요.책내용이 정말 사실적이고 그때의 심정을 꾸밈없이 잘 표현해서 더 잘 읽히는거같아요.지금의 저도 새로 배워야 할 공부를 하면서 힘들고 좌절할때도 있지만 다시 힘을 내봅니다.저는 글쓰는건 자신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금씩 글쓰는 연습을 하고 싶어졌어요.내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많은분들이 늙은웹기획자를 읽고 공감되고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어요.*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읽고 리뷰작성합니다.